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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열님이 어제 제가 올린 포스트 


"고재열님의 "기자블로거, '블로커'로 진화하라"에 관해" (http://twinklememory.tistory.com/10)


에 다음과 같은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제 논의는 '블로고스피어'에서 '1인미디어'라고 의식하며 블로거뉴스 등 퍼블리싱 시스템 안에서 경쟁하는 블로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렇지 않고 그냥 자기가 좋아서 자신을 위해서 하는 대다수의 블로그와는 무관한 이야기입니다. 
그 분들은 지금처럼 자신을 위해서 블로깅하시면 됩니다. 

다수가 욕망하는데 재화가 한정되어 있을 때 사회적 갈등이 초래되는 법이죠. 

미디어를 욕망하는 블로그가 넘어야 할 벽으로서의 기자블로그, 
그리고 기자블로거가 '블로고스피어'에서 맡아야 할 역할 등이 제 논의의 범위입니다.




그렇다면 은하계만큼 넓어졌던 제 논의의 범위를 다시 지구로 확 줄여보겠습니다. 고재열님의 말씀저럼, 논의의 범위를 "블로고스피어"에서 "1인미디어"라고 의식하는 "다음 블로거뉴스"를 비롯한 메타블로그에 발행하는 분들로만요.


아, 이거 죄송합니다. 블로그를 SNS처럼 가꾸는 분을 제외하고라도 수가 엄청 많군요. 이거 한정했는데도 너무 수가 많네요. 무슨 헛소리냐구요? 사실 몇몇 파워블로거가 포스트 올리고 정보 전달 해주고 이게 진정한 블로그의, 1인 미디어로서의 블로그의 가치가 아니라는겁니다. 설사, 1인미디어로 설정을 확 좁혀도, 블로그의 본질은 변화하지 않습니다.


소통과, 나눔, 그리고 생각의 발굴, 공유입니다. 글리고 그런 강점은 블로그가 열린 환경, 수많은 사람, 공유되는 수많은 의견들, 그중에 나오는 또다른 생각들. 이거 아닙니까? 이것이 비단 "1인미디어"로 확 줄여버려도 "블로그"로서 "블로거"로서 어느정도는 유지되어야 할 "블로고스피어"의 미학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고재열님 말씀처럼 "현실을 인정하라, 전문가 블로거는 강하다. 그러니까 일반인 블로거도 좀 성장해라!"


어익후, 죄송합니다. 현실을 제가 무시했군요. 그렇다면 고재열님, 그럼 묻겠습니다. 우리의 이상은 어디갔습니까? 현실이 암울하면 이상은 무시되도 되는건가요? 위에서 이상을 신나게 나열했으니, 이미 전 글에서 한번 써먹어 봤던 비유 다시 한번 꺼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네 현실에는 좀더 첨애한 대립을 겪는 문제가 있습니다. 바로, 빈부격차이지요. 그런데 누구도 그 논의가 "가난한자들이여! 분발하여 부유해져라!"라고 끝나지 않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어렵고 시스템상 불가능한 일인지 모두들 어느 정도는 인정하기때문입니다. 따라서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우리 가난한 이를 위해 돈을 기부합시다. 어려운 이웃을 도와 사회 정의와 우리 사회의 이상향에 조금이나마 가까워져 봅시다!" 이렇게 말합니다.



다시 블로고스피어로 넘어와봅시다. 일반 블로거는 어떻게 보면 현실의 가난한 사람들과 비슷한 면이 있다고 봅니다. "파워블로거나 전업블로거, 그리고 기자 블로거를 비롯한 전문가블로거"들은 참으로 부유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비단 역량, 지금까지 전문가로서 훈련된 능력만이 아닙니다. 절대적인 명제 "투자할수 있는 자원, 시간" 이것이 문제입니다.


일반 블로거들이 아무리 넘고자 맘을 먹어도, 넘기힘는 벽이 사실 시간입니다. 저같은 백수 휴학생쯤 되야 생업에 치이는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 널널하게 아침으로 밤으로 블로그 들려서 게으름 피우면서 블로그에 포스트하고 요게 가능합니다.


그럼 보통의 일반 블로거들은? 그들은 생업이 있습니다. 먹고살아야 하지요. 그들에게는 블로그는 취밍이자, 또 어떤사람에게는 사회이상 실현에 도움이 되고자(민주주의의 이상) 하고있는 부업에 불과합니다. 그리고, 그놈의 부업은 실질적올 돈이 안됩니다. 돈이안되는 이상 먹고 살아는 해야겠고, 블로그가, 1인미디어가 되기 위한 투자하는 절대적 시간이 부족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흔히말하는 "넘사벽"입니다.


그럼 마치 우리가 현실에서 "자, 가난한자여, 노력해라, 발전해라, 부자가되어라!"하는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그리고 추악한 진짜 현실의 빈부격차 문제에서조차 "이것은 시스템의 문제와 관련있다. 시스템을 조금이라도 이상을 실현하기위해 할애해야 한다. 세금으로 재분배를 하고, 개인적으로 기부도 장려하자!" 이렇게 되는것 아닙니까?


그런데, 고재열님은 블로그에 쓰신 포스팅에서 "현실을 인정하라, 시스템은 못바꾼다..(이게 가장 무서운 말입니다.) 그러니, 그냥 일반블로거가 좋은 생각 묻히지 않도록 성장해주라!"이러고 끝났습니다. 이건 아닙니다. 이건 아니에요. 이건 마치 현정부가 조금씩 부유한 자들을 위한 정책을 펼치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우리는 왜 현정부에게 뭐라고 하고 있는겁니까?


조재열님, 당신은 기자입니다. 그래서 현정부에 대한 비판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을 줄로 압니다. 평소 독설닷컴을 보자면 확실히 그러했습니다. 그런데 어이쿠, 비슷한데요? 일반블로거에게 기자블로거가 "현실은 못바꿔. 그러니 그냥 성장해"하는것과 실제 현실에서 부자가 "세상은 못바꿔, 그냥 노력해서 부자가돼!"하는 것과 무슨 다른 행동과 말이라는 겁니까?


우리는 단순히 현실을 인정하는 것으로 끝나선 안됩니다. 우리는 현실적인 이상주의자가 되어야 합니다. 현실을 인정하되 그렇담 어떻게 이상에 가까워질 시스템, 제도를 마련할 수 있겠는가? 이걸 우리 함께 논의해봐야 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가야 하는 것입니다. 파워 블로거가 아니라는 이유로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블로거들을 끌어올려 그들에게도 트래픽 폭탄을 선물할 방법을 찾는것이 바른 기자로서의 역할, 이상주의자로서의 역할, 파워 블로거로서의 역할이 아니겠습니까?



결국 베스트 블로거를 뽑는 문제로 이렇게 시끄러워진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전문 기자 블로거가 항목에 너무 많이 오른것을 보고 한마디씩 했던 이유가 이것입니다. 이들은 이미 부유합니다. 말하자면 "삼성"입니다. 삼성이 좋은 기업이란거, 어찌됐거나 대단한, 난 기업이라는거 누가 모릅니까? 그런데 정부에서 베스트 기업 "삼성"뽑아서 지원하면 이건, 웃긴일 아닙니까? 현실에서 정부, 사회는 왜 말이나마 "중소기업을 도와서 활성화시키자"라고 하는 겁니까?



사실 시사 부분에 이름이 너무 많이 올라버린 기자블로거들, 이들은 이미 기자블로거라는 프리미엄+지금까지 훈련된 역량에 의해 어느정도는 유명한, 마치 삼성과 같은 (설사 삼성은 몯되더라도 두산쯤은 되는)그런 블로그입니다. 그런데, 너무 많이 뽑혀버렸습니다. 그리고, 일반 블로거들의 설자리가 좁아져버렸습니다. 이건 마치 정부가 대기업만 미는 꼴과 무슨 차이가 있겠습니까? 우리 이상을 위해, 중소기업격인 수많은 아직 주목받지 못하는 블로거를 지원하는 시스템을 마련해 보도록 고민할 때지, 우리가 그들에게 "발전하라!"라고 선언할 떄가 아니지 않겠습니까?




다시 말하지만, 저는 현실을 무시하지 않습니다. 현실을 인정하는 바탕에서 이상을 실현해보자 하는 마음에 이런 발언들을 하는 것입니다. 시스템을 인정해버리는것은 비겁하고, 정의롭지 못하며, 블로고스피어라는 아름다운 공간에서 아름다움을 반감시키는 아름답지 못한 일입니다. 우리, 우리의 美를 위해, 우리의 이상을 위해 시스템을 바꾸도록 노력하고, 고민해봐야 옳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논의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이는 블로고스피어에서, 다음블로거뉴스에서 상당히 심각한 현안입니다. 이것은 계속논의되어 뭔가 참신한 생각이 나와야 합니다. 그리고 그 역할은 파워블로거들이 앞장설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구요? 그들은 말그대로 "파워블로거", "대기업"과 같은 사람들이니까요. 


그러나, 돌아봐야합니다. 수많을 일반 블로거들을요. 단순히 블로고스피어의 정의를 위해서가 아닙니다. 그들 사이에서 이를 해결한 명안이 나올지 또 누가 압니까? 그렇기에 일반블로거들도 주목받아야 하며, 트래픽 폭탄을 받는 기쁨을 누려봐야 하며, 그리고 그들의 생각을 공유할 수 있도록 모두가 시스템을 가꾸어 가야 하지 아니하겠습니까? (그리고 이것이 블로그의 가치와 연결된, 블로그가 가치있는 것임의 큰 이유중 하나가 이니겠습니까?)



어느정도 하고 싶은 말은 다 한듯 합니다. 또, 다소 글쓰는데 취하다 보니 건방진 어투가 있었습니다. 사과합니다. 이해하고 문제된다면 댓글에 남겨주십시오. 바로 수정들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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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racked from 寒士의 문화마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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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10 18:5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독설닷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 동의합니다.


    일반블로거분들을 돕기 위해 나름대로는 노력하고 있지만,
    저도 여가 시간에 블로깅하는 것이라, 제 블로깅하기도 벅차서,
    제대로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2008/12/10 09:19
    • BlogIcon 별빛가로등 2008/12/10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어투가 너무 강했나요? 꼭 질책의 의미는 아닙니다. 이건 고재열님만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우리 블로거들이 모두 함께 고민하고, 다음블로거뉴스측에서도 고민해야할 문제입니다. 그러니... 너무 죄송해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오히려 이런 논의가 수면 위로 올라올 수 있는 역할을 하시지 않으셨습니까? 그것만으로 충분히 긍정적입니다.
      그래서 글에서 썼던것 처럼 생각은 공유되어야 하고, 논의는 계속되어야 하지 아니하겠습니까? ^^

    • BlogIcon 독설닷컴 2008/12/10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군끼리 총질하는 기분이 들어서...

      요즘 머리속이 아주 복잡합니다.

      기자블로거들에 대해서 저도 문제의식이 많은데,
      제가 괜히 기자블로거들의 총대를 맨 형국이 되어서...

  2. BlogIcon 한사의 문화마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추천을 누르고 트랙백을 걸면서도 댓글을 남기지 못하는건 이곳이나 다른 많은 블로그엔 일일이 몇 가지를 수동으로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입니다.
    사실 뭐 저는 그렇게 크게 이런 기자상과 같은 일엔 무관심한 척 있었지만(정말로 척일 뿐) 불만이 없는 건 아니지요.
    활동을 한 척도로 따지면 자신의 일을 하면서 블로거로 활동을 하는 이들이 더 높고 후한 점수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문제는 어느 정도는 역량을 키워야 하는데요. 아예 이건 역량은 고사하고 내용의 핵심도 짚어내기 어려운 글들이 종종 베스트로 오른다는데 있습니다.
    더러는 밀어주기식으로 특정인을 키우는 모습도 역력하게 보이고요.
    그런 특정인 중에 블로거기자 이전 기자블로거들이 있다는 사실도 부인 할 수 없겠지요. 아마도 블로거뉴스 편집팀으로서는 그들이 고마웠고 그들에게 무언가 보답을 해야겠기에 어느 정도는 밀어 준 감도 없지 않아 있을겁니다.
    사실 그런 점을 지적하면 한도 없을 거 같군요.
    최소한 열심히 활동하는 200여 명의 블로거들이 있음에도 그들이 소외받는 느낌을 떨치지 못하고 늘 불만을 토로하는 이유에 해답을 내기도 어려운 현실입니다.
    이래서 안 되고, 저래서 결격사유다라는 어던 명확한 제시도 없이 정말 이상한 베스트 선정부터 고쳐야 할 거 같습니다.
    이미 후보로 오른 이들을 가지고 지금 왈가왈부 하는 거 보다 더 나은 대안부터 마련하게 해야하지 않나요.

    2008/12/10 18:51
    • BlogIcon 별빛가로등 2008/12/10 1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확실히, 그런 면이 있긴 하겠군요. 일일이 이름, 비번 써넣는것, 귀찮긴하지요 ㅎㅎ
      음.. 한사님의 생각도 맞는 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여러가지 문제가 산적해 있고, 또 그것이 이미 후보에 오르신분들이 큰 결격사유가 있는것이 아닌 하에야, 앞으로의 논의를 이끌어가야 겠지요.
      그러나 그럼에도 자진하여 몇몇 파워블로거가 후보직을 내놓길 바라는 것은, 문제를 공론화 하는데 그것만큼 효과적이며 모양세가 좋아 보이는 것이 없다는 겁니다. (다만, 바람일 뿐이며 그러한 문제는 후보에 오른 분들이 알아서 판단할 문제인 것도 사실입니다.)
      여하튼, 노출이 인기를 결정하는 아쉬운 세태속에서, 노출될 글이 정해지는 시스템이 아직도 보완이 필요하다는것, 이걸 다음측에서 계속 인지하고, 블로거들이 함께 고민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댓글 정말 감사합니다^^

  3. BlogIcon 비프리박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구절절이 옳은 말씀입니다.

    시간이 자원인데, 생업이 있다는 거.
    요게 가장 크게 와 닿네요.
    그리고 가난한 자여, 부유해져라.
    참 적절한 비유십니다.

    그리고 연말이라 그런지 무슨 올해의 블로거 이런 거 뽑나 봅니다.
    저는 사실 알지도 못하지만, 그럴 거라 생각합니다.
    이름난 파워블로거들의 잔치가 아니었으면 하는데...
    그리될 가능성은 커보이는군요.

    답방형태로 왔는데요. 앞으로 친하게 지내요. 우리...! ^^
    생각이 비슷한 분들은 친하게 지내야 혀~~~ 하하.

    2008/12/10 19:01
    • BlogIcon 별빛가로등 2008/12/10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 감사합니다^^
      가난한자여, 부유해져라는 사실 첫번째 글을 쓰고 자려고 누었는데 머리속에서 떠올랐습니다. 밤도 늦었고 해서 적당히 덧이라는 이름으로 후반부에 추가해놓고, 아침에 와서 더 자세히 쓰고 싶어 독설닷컴의 고재열님의 댓글을 핑계로(사실은 그런겁니다.)
      좀더 자세히 그 비유를 가지고 글하나 써본 겁니다.
      그리고, 앞으로 서로 자주 들르면 되지요!
      친해지지 못할건 또 무엇이겠습니까!

  4. BlogIcon .인생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보 블로거가 답방을 오긴 왔는데 아직 이토론에서 이야기를 할 정도로 성숙하질 못해서 죄송 하군요 ,,그러나 한마디 굳이 한다면 제가 바라보는 인터넷 온라인 세상은 무엇을 하든 몇년을 하다가 관둘 활동보다는 오랫동안 10년을 내다보고 활동하는것이 좋다는 생각에 이제 ,,개인인터넷 방송은 8년되엇고 블로그는 제대로 시작하는것이 이제 4개월이 되었지요오늘 내가 이곳에 남기는 글도 10년후 본다면 어떤느낌이들까 생각해봅니다,,ㅎㅎㅎㅎ앞으로 자주 와서 듣고 보고 하겠습니다,,ㅎㅎㅎㅎ감사 합니다,,오늘은 답방으로 대신합니다

    2008/12/10 20:33
    • BlogIcon 별빛가로등 2008/12/10 2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감사합니다^^그리고 너무 어려워 마십시오 ㅎ
      중요한건 얼마나 블로그를 오래했는가가 아닌듯합니다.
      저도 블로그 개설은 작년에 했지만 빈깡통으로 두다가 한 2주전부터서야 활성화시켰습니다. (물론 블로그를 유심히 본 시간은 한 2년정도 되지만요 ㅎ)
      그리고, 저도 보잘것없지만 한마디 한 이유는, 생각을 더 모을수록 더욱 좋은 방안이 나오는것은 진실이기 때문입니다.
      고로, 좋은 방안과 아이디어가 생각나신다면 주저없이 글 쓰시고, 발행하시고, 트랙백을 걸어주십시오!

  5. BlogIcon Adrian Mon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넷의 속성에 길들여져버린 것인지, 글이 길어질수록 읽기가 힘들어지네요. 모쪼록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2008/12/10 20:58
    • BlogIcon 별빛가로등 2008/12/10 2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넷에서 난무하는 글은, 그 나름대로 장점이 있습니다. 포인트만 가볍게 집어서, 핵심을 이야기하는 것이지요.
      그러나, 저는 나름 글과 관계되어 스스로 훈련했다고 자부하여, 그렇게 쓰는것이 도통 제 스타일과는 맞지 않았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한편의 "글"을 써내는 편이라서요 ㅎㅎ
      그나저나, 잘 읽었다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함께 고민해주세요!

  6. BlogIcon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별빛가로등님 짱!)

    2008/12/2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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